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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세월호 침몰 사고 후 예능프로그램이 결방되는 전 국민적 애도 분위기 속에서 2주 연속 녹화를 취소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녹화를 재개했다.
특히 이번 녹화는 지난 23일 음주운전 사건으로 하차한 길이 빠진 뒤 처음 진행되는 녹화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드디어 뭉친 멤버들",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방송이 보고 싶어요",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길 빠지고 어떤 분위기로 했을지 궁금하다", "무한도전 28일 녹화 재개, 방송 볼 기대는 안 하지만 그래도 녹화 했다니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24일 밤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 교사와 학생들을 추모하기 위한 임시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또한 성금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