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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아이즈' 배우 구혜선이 이상윤이 자신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첫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앞서 이상한 끌림을 느꼈던 윤수완은 박동주에게 "잠깐만 그 입 좀 닥치고 있어달라"며 눈을 감고 그의 얼굴을 만졌다.
이어 윤수완은 "나 이 얼굴 가지고 있는 아이 안다. 이 손도 안다"며 "죽 배달 좀 해줬다고 남의 일에 끼어들고, 생명의 은인이라고 잘난 척하고 나이도 어린 게 잔소리만 하던 그 건방진 고딩 이름이 뭐였느냐면"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이날 윤수완과 박동주에 15년 만에 재회했음에도, 윤수완의 친아버지 윤재범(정진영)의 부탁으로 윤수완을 떠나려고 한 박동주는 결국 윤수완에게 진심을 들켜 공항에서 또 한번 격렬한 포옹을 나눴다.
한편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의 재회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드디어 재회, 앞으로 삼각관계 기대된다",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윤재범의 과거 드러나면?", "엔젤아이즈 이상윤 구혜선, 다시 행복해질 수 있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