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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새 월화극 '빅맨'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한편, 종영을 앞둔 MBC '기황후'는 26.2%, SBS '신의 선물-14일 그 이후'는 3.7%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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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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