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결혼' 린, 과거 방송서 이수 향한 노래부르며 '울컥'

기사입력 2014-04-29 18:11



린 이수 결혼

린 이수 결혼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와 가수 린이 3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이수와 린의 소속사 측은 29일 "린과 이수가 오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린과 이수는 열애 사실 공개 1년 만이자, 3년 간의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린과 이수는 지난해 4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두 사람은 10년지기 친구로 우정을 간직한 좋은 동료 사이이며, 음악적인 교감과 좋은 만남을 가지면서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린은 이달 초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연인 이수를 위한 노래를 부르며 눈물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린은 '사람들이 아무리 비난해도 욕해도 말야' '말하지 않아도 나는 알고 있어' '내게 주는 진짜 마음을' '고마워요 나의 그대여' 등의 노랫말이 담긴 '고마워요 나의 그대'를 부르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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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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