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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 결혼, 린 과거 발언 "일단 집부터 같이 마련"
이날 린은 "남자친구인 가수 이수와 언제 결혼하나"라는 DJ 컬투의 질문에 "일단 집부터 마련해야 할 것 같다. 열심히 활동해서 집을 사는 게 목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오랜 시간 친한 친구로 우정을 쌓아오다 지난 2012년 엠씨더맥스가 린의 소속사인 뮤직앤뉴로 이적하며 같은 소속사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며 "지난 해 4월 공개 연인임을 선언, 좋은 관계로 지내온 린과 이수는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9월 19일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했습니다"고 덧붙였다.특히 소속사측은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그리고 이제는 행복한 가정을 이뤄 평생의 동반자가 될 두 사람에게 많은 축하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한편 이수와 린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린과 이수가 결혼을 하는군요", "린과 이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린과 이수가 결혼을 하는군요. 그래서 집은 누가 얻은 건가요?", "린 이수 결혼,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