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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동참'
앞서 이영애는 한식을 주제로 방영된 SBS 다큐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했다. 이에 이영애는 한식에 이어 한복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홍콩을 방문했다.
이영애는 두 아이의 엄마 입장으로 이번 세월호 참사에 큰 애도를 표하며 모든 스케줄을 취소했다.
이영애는 홍콩 현지 모든 기자들과 인터뷰 내내, 노란 리본을 착용하는 등 조의를 표했다.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세월호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에 누리꾼들은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마음도 천사네",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훈훈해",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세월호 참사 희생자-피해자 가족들 부디 힘냈으면", "이영애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동참, 성숙한 모습"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