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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재중'
극중 허영달은 돈을 받기 위해서라면 어떤 짓도 마다하지 않는 유명한 강원도 대표 양아치다. 7살 때 부모님을 잃고 형 동수, 동생 동우와 헤어진 뒤 그의 주변엔 그를 나락으로 몰아넣는 악인들만 득실거렸다.
김재중은 "인간적으로 보면 나와 닮은 점이 많아 오히려 연기하기 편하다"고 말했다.
트라이앵글은 다음달 5일 첫 방송된다.
한편, 트라이앵글 김재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트라이앵글 김재중, 기대 많이 돼", "트라이앵글 김재중, 다음달에 첫 방송하네", "트라이앵글 김재중, 잘 어울릴까?", "트라이앵글 김재중, 본방사수", "트라이앵글 김재중, 빨리 방송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