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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기황후 종영 소감
지창욱은 "드디어 오늘 마지막촬영을 마쳤는데 그동안 8개월 정도 쭉 촬영을 했던 타환이와 기황후 팀들이 마지막 촬영을 해서 되게 많이 아쉽기도 후련하기도 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동안 좋은 추억을 쌓고, 좋은사람들 만났다. 재밌고 즐겁게 작업해서 정말 기뻤고 이 작품을 잘 마무리 지었으니까 또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과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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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황후' 마지막 회는 시청률 28.7%(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30%의 고지는 넘지 못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