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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의 스캔들과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또 이상형으로는 같이 있을 때 편한 남자를 꼽았다. 홍진영은 "이 직업이 끝나는 시간도 들쑥날쑥하고 마음이 외롭다. 그래서 편하게 기댈 수 있는 남자가 좋다"며 "계속 일이 바빠서 요즘에 주변에 편하고 자상한 분들을 만날 일이 없다"고 토로했다.
당시 홍진영은 '우결' 본방송 사수를 부탁하는 글과 함께 비키니 위에 망사 후드를 걸치고 해먹에 누워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한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홍진영 1대 100, 홍진호-남궁민 둘 다 잘 어울린다", "홍진영 1대 100 출연, 편한 남자면 홍진호가 딱 아닌가?", "홍진영 1대 100 보니까 진짜 매력적인 것 같다", "홍진영 1대 100 출연, 요즘 완전 호감이다", "홍진영 1대 100 보니까 귀엽고 착한 것 같아서 너무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배우 남궁민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