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룬코리아는 신작 모바일게임 '튠오브갓(Tune of God)'을 30일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튠오브갓'은 인기 웹게임 '신곡'을 모바일로 그대로 이식해 PC의 방대한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정통 RPG에 SNG를 접목한 신개념 SNRPG 장르를 표방해 수많은 종류의 던전과 보스전을 통해 치열한 전투의 묘미를 맛볼 수 있으며, 주성과 병영, 농장 시스템 등을 통해 SNG의 재미 요소인 육성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지난 4월 중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4대 오픈마켓을 통해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였으며, 30일부터는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와 함께 5월 1일부터 5월 13일까지 '튠오브갓'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튠오브갓'을 다운받은 게이머들에게는 고급체력물약, 귀속다이아몬드, 정령맹약체험카드 등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100% 지급하며, 선착순 3만명에게는 결제 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밖에 네이버 앱스토어 출시에 맞춰 새로 오픈한 '부족고지' 서버에서 신규 캐릭터를 생성해 20레벨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닥터드레 헤드폰과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한다. 게이머들은 '부족고지' 서버에서 20레벨을 달성 후, 이를 인증하는 이미지와 함께 서버명과 닉네임을 '튠오브갓' 네이버 공식 카페(cafe.naver.com/tunegod)에 올리면 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