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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신곡 '손'을 발표한 '속사포랩 선두주자' 아웃사이더가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아웃사이더는 생애 처음으로 촬영한 아버지와의 기념 화보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물론, 아버지를 위한 노래 선물 신곡 '손' 녹음 현장에서는 감정을 주체 못하고 눈물을 흘려 잠시 녹음이 중단된 모습까지 고스란히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아웃사이더는 다소 진지한 모습으로 형무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으로, 국내 최초 그래픽 노블(Graphic Novel,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 뮤직비디오 속에 아웃사이더는 진중한 모습의 연기를 펼쳤다.
또한 영상 속 아웃사이더는 "'손'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든 사람들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주고,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들을 함께 맞닿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신곡 '손'을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은 아웃사이더는 디지털 싱글 '손' 발표 이후, 오는 가을께 정규 앨범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