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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진세연
이날 박훈과 송재희는 서로를 놓치지 않기 위해 한국으로 망명을 결심했다. 하지만 시대는 두 사람의 사랑을 허락하지 않아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 탈북 의사가 한국 최고의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의사 집단에 끼지 못하고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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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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