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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주 리키김'
이날 류승주는 아들 태오에게 "키스 미"라고 말하며 뽀뽀를 요구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리키 김은 "내가 먼저"라고 말하며 아내와 모닝 키스를 했다.
남편과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하던 류승주는 "언젠가는 아이는 아이들끼리 부부는 부부끼리 자는 날이 오면 좋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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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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