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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수현은 한재준을 병원에 데려다준 후 "오늘 오프인데 꼭 가야하냐. 나 재준 씨한테 할 말 있단 말이야"라며 재준의 손을 잡았다.
이때 한재준은 대답 대신 오연수의 입술을 덮쳤고 두 사람은 달콤하고 진한 키스를 나눴다. 키스를 끝낸 한재준은 오수현에게 미소를 지으며 다음에 이야기하자고 말했고 오수현은 행복하게 웃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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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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