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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맨' 이다희 최다니엘
이날 강동석은 "사고로 못했던 말 네게 할 거다. 나 너하고 결혼하고 싶다"고 소미라에게 프러포즈했다. 그러나 소미라는 "고마워 동석씨. 그런데 나한테 조금만 시간을 줄 수 있겠냐"고 청혼을 유보했다. 이는 강지혁(강지환)이 된 김지혁 때문에 혼란스러웠기 때문.
그러나 강동석은 자신의 건강 때문에 미라가 주저하고 있다고 오해를 하며 "오래는 안 기다릴 거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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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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