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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발목 극찬'
이날 이기광은 선호하는 여성의 신체 부위를 묻자 "라인을 본다. 허리와 엉덩이 라인이 좋은 사람이 글래머러스해 보이고 육감적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또 이기광은 "다른 걸그룹 멤버들도 다 날씬하지만 허가윤 발목이 제일 가늘다. 툭 치면 부러질 것 같다"며 "발목이 진짜 하얗고 얇다"고 강조했다.
이에 MC 성시경은 "그런 발목들이 더 안 부러진다. 마이클 조던 발목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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