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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간중독'이 개봉 첫 주말 44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김대우 감독은 '음란서생' '방자전'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연속 흥행 질주를 달리며 '19금 멜로의 흥행신화'의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고질라'가 43만 8487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고 '트랜센던스'는 31만 7046명을 동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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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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