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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6회 강소라 진세연
오수현(강소라)은 한승희 때문에 힘들어하는 박훈을 위로해주고자 함께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셨다. 박훈은 취해 송재희를 계속 찾았고, 수현은 "이제 그만 잊어"라며 이를 애처롭게 바라봤다. 수현은 재희를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한다는 박훈의 모습에 연민을 품으면서도 그의 순정을 가진 재희를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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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닥터 이방인'은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드라마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