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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앞서 '무한도전-선택 2014' 사전투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개 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사전투표 첫날 3만 4000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둘째 날 역시 4만 8000명이 투표해 남녀노소 유권자들의 높은 참여를 입증했다.
'무한도전'의 리더, 유재석은 다소 보수적 입장에서 현 상태의 시스템 개선을 공약으로 내걸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의 러닝타임 줄이기, 녹화시간을 줄이기 위해 멤버들의 화장실 가는 횟수 줄이기 등을 내세웠다.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정형돈은 위기설을 제기했다.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운다. 방송에서 한 말을 지키기 위한 '방송 매니페스토 시행'도 있다.
노홍철은 멤버들의 가족을 공개하겠다는 자극적 공약으로 눈길을 끌었다. '소통'을 내세우며, 시청자를 집으로 초대하겠다고 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소식에 네티즌들은 "MBC '무한도전' 투표, 참여해야지", "MBC '무한도전' 투표, 본투표 시작!", "
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차세대 리더 누구될까?", "
MBC '무한도전' 온라인 투표, 유재석 뽑히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