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베이커리
이날 윤하는 "소지섭이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적이 있다"며 "내가 소지섭의 노래 '소풍'에 피처링을 해줘 출연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소지섭 베이커리 운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소지섭 베이커리 운영 중이었구나", "
소지섭 베이커리 어딘지 궁금하다", "
소지섭 베이커리 가본사람 없나요?", "
소지섭 베이커리, 압구정에 있는건가?", "
소지섭 베이커리, 인테리어랑 분위기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철수는 매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김현철은 매일 오후 4시 '오후의 발견, 김현철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또 박준형은 매일 오후 2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를, 윤하는 매일 오후 10시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를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