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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직접 개발해 서비스하는 모바일 명작 RPG(역할수행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를 6월 5일 글로벌 출시하면서 해외 시장 공략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국내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게임 콘텐츠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RPG 유저들을 공략하고,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꾸준한 소통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더불어 해외 법인별로 게임 운영 및 유저 대응 방안을 미리 마련하고, SNS서비스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미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버전의 '서머너즈 워' 홍보 영상을 공개했으며, 영문 버전의 페이스북을 통해 영어권 유저들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일본에서는 사전 등록 이벤트를 진행하며 출시에 앞서 입소문을 위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컴투스 정민영 PD는 "국내에서 거두고 있는 '서머너즈 워'의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서비스 역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전세계 모든 유저에게 사랑 받는 컴투스의 대표 글로벌 RPG 타이틀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