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엄마의 정원'-'빛나는', 월드컵 평가전 생중계로 오늘(28일) 결방

기사입력 2014-05-28 10:51



MBC가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정식 경기 생중계로 인해 28일 오후 방송되는 드라마 3편을 결방한다.

MBC 편성표에 따르면 28일 방송되는 저녁 일일극 '빛나는 로맨스'와 '엄마의 정원', 수목극 '개과천선'이 결방된다.

대신 오후 7시 45분부터 브라질 월드컵 출정식 경기를 겸한 대한민국 대 튀니지의 국가대표팀 평가전을 생중계한다. 본 경기에 앞서 오후 6시 20분부터 85분간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브라질 월드컵 응원쇼-뜨거운 함성! 가자 브라질로!'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뉴스데스크'는 경기가 끝난 뒤인 오후 10시 15분 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제 시간에 정상적으로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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