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딸 "젖꼭지 안돼?" 나체로 뉴욕 거리 활보

기사입력 2014-05-29 10:48


사진=스카우트 윌리스 트위터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 무어의 딸 가슴 드러내고 길거리 활보...왜?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 데미무어와 브루스 윌리스 딸인 스카우트 윌리스가 '길거리 토플리스 시위'에 나섰다.

스카우트 윌리스는 5월 27일 자신의 SNS에 상의 탈의를 한 채 반라 상태로 뉴욕 거리를 돌아다니며 꽃가게에 들러 꽃을 구경하는 사진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상체 탈의한 스카우트는 허벅지까지 드러난 치마를 입고 뉴욕 거리의 상점과 레스토랑 앞을 당당하게 지나갔다.

그 이유는 SNS의 반 누드에 대한 규제에 대해 항의하기 위한 표현. 그녀는 자신의 SNS에 "인스타그램은 젖꼭지, 유방암 환자와 아이를 모유 수유하는 게시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라며 자신의 행동의 이유와 소신을 밝혔다.

결국 스카우트가 게시한 나체 사진에 인스타그램은 그녀의 계정을 삭제 했다.

현재 뉴욕 경찰은 여성이 가슴을 드러낸 채 거리를 산책 하는 것이 합법적인지 확인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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