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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차승원
이날 "안면인식장애가 있다"고 고백한 오정세는 "진짜 사람을 못 알아본다. 유명 연예인을 봐도 잘 각인이 안 된다. 그래도 여기 있는 분(개그맨)들은 다 안다"고 털어놨다.
특히 오정세는 "동료 배우가 아기 사진을 보고 있는데 '우리 아들 시원이랑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진짜 내 아들 시원이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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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