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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준 조정은 전미도 양준모 등 뮤지컬 스타들이 자선 콘서트를 연다. 오는 9일 오후 8시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열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이주희 선교사를 위한 선교 기금 마련'을 위한 하늘색 콘서트다.
이번 콘서트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리토리아 에서 3년째 활동중인 이주희 선교사를 위한 선교기금 마련의 일환으로서 현지아동 구호 및 선교활동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공연의 수익금은 선교 기금으로 전액 기부된다.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등 다양한 가스펠 레퍼토리를 들려준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