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홍예슬, 개그는 기본…미모-몸매 완벽 '얼짱 개그우먼 등극'

개그콘서트 홍예슬' width='540' /> |
| 개콘 홍예슬 |
|
개그콘서트 홍예슬
'개그콘서트' 개그우먼 홍예슬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예슬은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 '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했다.
홍예슬은 '취해서 온 그대'에서 짧은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탄탄하면서도 날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또 '시청률의 제왕'에 등장한 홍예슬은 실감나는 악역 연기를 펼쳤다. 그는 이상훈의 내연녀로 분해 본처 역인 허안나의 뺨을 때리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취해서 온 그대'에서 홍예슬은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미모의 손님으로 등장해 각선미를 과시했다. 홍예슬은 자신에게 추근 대는 김대성에게 퇴짜를 놓아 웃음을 선사했다.
개콘 홍예슬 수영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
개그콘서트 홍예슬, 몸매 좋네요", "개콘 홍예슬, 개그맨인데 왜이렇게 예뻐", "개콘 홍예슬, 배우같네", "개콘 홍예슬, 레이싱모델 뺨친다", "개콘 홍예슬, 개그맨인데 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네요", "
개그콘서트 홍예슬, 남성팬들 많겠네", "
개그콘서트 홍예슬, 검색어 순위에 오를만하네", "
개그콘서트 홍예슬, 글래머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