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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결혼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영길과 나란히 선 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상 위에는 씁쓸해보이는 유민상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송영길과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4개월 째다.
송영길은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를 통해 시청자와 만나왔다.
송영길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송영길 결혼, 솔로인줄 알았는데 여친 숨겼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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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결혼, 신부가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네", "
송영길 결혼, 예쁜 커플 또 탄생", "
송영길 결혼, 좋은 소식만 들려주길", "
송영길 결혼, 잘 살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김지호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