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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오상진
제작진에 따르면 평소 활동 분야도 다른데다 예능프로에 잘 출연하지 않아 안면이 전혀 없었던 서현진, 오상진은 브라질까지의 기나긴 비행시간 동안 서로 책을 빌려주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브라질 현지에서도 두 사람은 평소처럼 대중교통을 즐겨 이용하고 여행지를 선정 할 때도 선호하는 장소가 매번 일치해 유독 둘이 함께 다니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연히 묘한 연인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
서현진과 오상진의 브라질 여행에 누리꾼들은 "
서현진 오상진, 핑크빛 분위기", "
서현진 오상진, 선남 선녀다", "
서현진 오상진, 브라질 여행기 기대된다", "
서현진 오상진, 두 사람 은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단 띄워'는 배우 오만석, 김민준, 서현진, 방송인 오상진, 카라 박규리, 2AM 정진운이 15박 17일의 일정으로 브라질 전역을 돌며 SNS를 활용한 여행기를 담았다. 9일과 10일 오후 8시 55분 1회와 2회가 각각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