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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조한선
조한선은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7년간 골키퍼로 활약했으나 허리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었다.
무명시절엔 맥주 광고에 골키퍼로 출연하기도 했다.
강호동은 조한선의 축구 경력과 그만 두 이유를 물으며 신경전을 펼쳤다.
조한선은 "어떻게 쉽게 (우리동네 예체능에
) 섭외가 된 건가?"라는 강호동의 질문에 "예체능 팀의 경기를 모니터 했었다. 이 팀엔 골키퍼가 필요하다고 느꼈다"라고 답했다.
이에 강호동이 "골키퍼로서 강호동은 몇 점인가?"라고 묻자 "나 처음 시작할 때 같다. 중학교 2학년 수준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