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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악성루머
이어 "해당 루머를 인터넷에 최초 유포한 자 및 관련자를 사이버상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관할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히며 "관할경찰서의 수사협조로 이번 악성 루머를 최초 유포한 자를 확인했으며, 유포자는 사실이 아닌 허위 내용으로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 범죄행위임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며 재발방지를 약속했다"고 전했다.
또 "당사는 유포자가 악성 루머를 만들어 유포한 것에 대해 설리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반성, 잘못을 뉘우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고 본인 또래의 여학생인 점을 감안해 유포자를 선처해주고 싶다는 설리의 의사를 존중해 금번 사건에 대해 6월 10일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앞서 설리는 스트레스성 복통으로 응급실에 갔고 이는 온라인을 통해 악성 루머가 퍼져 소속사 측이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나선 바 있다.
설리 악성루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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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