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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사과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거듭 사과했다.
또 쌈디는 써니 라디오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서도 "어제 매니저한테 연락이 왔다. 원래 3일간 누워있을 예정이었다"고 말한 후 써니에게 "귀염둥이 보니까 오늘 좋다. 귀엽네"라고 말했다.
쌈디 사과대해 네티즌들은 "
쌈디 사과, 너무 편한 것도 독이지", "
쌈디 사과, 가수면 가수답게 도넘은 태도 보기 안좋다", "
쌈디 사과, 이미 엎질러진 물이지", "
쌈디 사과, 원래 예의 바르게 방송에 임하는게 기본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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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 사과, 앞으로 절대 이러지 말길", "
쌈디 사과, 힙합하는 사람이라고 건방떨다가 큰 코 다쳤네", "
쌈디 사과, 쌈디 좋아하는 가수들 많을텐데 왜이러는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