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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대 할머니 문선영→청순 여신 '깜짝!' 약 1억 투입
문선영의 고통은 노안뿐만이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 생활하던 보육원에서 탈출, 반년에 가까운 노숙생활 끝에 모텔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어려운 삶이 공개됐다.
문선영은 제작진의 도움으로 모텔에서 나와 자활쉼터로 거주지를 옮겼다. 문선영은 "앞으로 새로운 직장을 찾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다짐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문 씨의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를 위해 눈매 교정, 코, 치아 치료+교정, 거미스마일 보톡스, 턱 윤곽수술, 스마스 리프팅, 피부시술, 얼굴 리프팅, 얼굴지방이식, 가슴, 복부지방흡입이 병합됐다. 수술비로만 총 9,477만 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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