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2014 수지 로이킴, 녹음 현장 포착 '훈남훈녀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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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2014 수지 로이킴'
수지와 로이킴의 내레이션 녹음 현장이 공개됐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과 XTM이 최초로 공동제작하는 연애 프로그램 '접속 2014' 제작진은 수지와 로이킴의 내레이션 녹음 현장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아날로그적 사랑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게 LP판과 턴테이블을 옆에두고 녹음을 진행했다.
수지는 단정하게 회색니트를 입고 청순한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로이킴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녹음실에 들어왔다.
'접속 2014'는 '얼굴 스펙도 모르는 사람과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많은 것이 쉽고 빠르게 이뤄지는 디지털 시대에 손편지와 사진 등 조금은 느리지만 아날로그적인 방법을 통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우는 남녀 세 쌍의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수지와 로이킴은 '접속 2014'에서 각각 남녀 연애 코치로 변신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접속 2014 수지 로이킴, 잘 어울리네", "접속 2014 수지 로이킴, 연애 코치라니", "접속 2014 수지 로이킴, 분위기 좋다", "접속 2014 수지 로이킴, 훈남훈녀 위엄", "접속 2014 수지 로이킴, 사진만 봐도 훈훈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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