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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9' 홍석천
이날 홍석천은 "나는 춤을 정말 사랑한다. 오직 춤을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도전했다"며 "더 늦게 전에, 몸이 굳기 전에 도전하기 위해 나왔다. 여러분들 앞에서 1분의 행복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에 도전하게 됐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홍석천은 무대에서 진지한 모습으로 펑키재즈를 선보였다. 감동한 마스터들은 "춤을 출 때 느낌을 정확하게 아는 것 같다"며 아낌없이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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