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이하 트랜스포머4)에는 전작들과 다른 새로운 자동차들이 등장해 전 세계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초특급 트랜스포머 카의 등장으로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먼저 오토봇 군단의 수장 옵티머스 프라임은 전편에서 피터빌트 379모델이었지만 이번에는 '웨스턴 4900' 트럭으로 바뀌었다.
여기에 오토봇 군단의 범블비는 1964년형의 '쉐보레 카마로SS'와 '2015 쉐보레 카마로' 콘셉트카 2가지 모습으로 등장해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사상 최강의 적 락다운은 강력한 엔진으로 높은 성능을 지닌 '람보르기니 아벤타토르'로 등장해 락다운의 파괴력을 짐작케 한다. 또 크로스헤어의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를 비롯해 하운드의 '오시코시 디펜스', 갈바트론의 '2012 프레이트라이너 아르고시', '부가티', '파가니' 등 전세계 카 매니아들의 시선을 압도하는 자동차들의 등장은 각 '트랜스포머'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은 다채로운 트랜스포머 카의 향연으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극 중 거친 카체이싱의 주인공 셰인의 자동차인 쉐보레 소형차 아베오 또한 새로운 차량으로 등장하는 가운데, 그가 펼치는 스피디한 레이싱은 짜릿한 드라이빙 액션으로 남성 관객들을 흥분케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