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윤 과거
이날 박지윤은 "난 지금은 수줍음이라는 걸 모르는 여자인데 대학교 때까지만 해도 마음에 드는 '이거 얼마예요?'라고 물어보질 못 해 못 샀던 사람이다"고 수줍음이 많았던 사실을 밝혔다.
그러자 이국주는 "나도 집중 받는 걸 싫어했다. 지하철은 마주 보고 앉으니까 모두 날 쳐다보는 것 같았다. 당시엔 내가 데뷔 전이라 학생인데다 외모도 별로니 집중 받고 관심 받는 게 정말 싫었다"고 공감해 눈길을 모았다.
박지윤 과거에 네티즌들은 "
박지윤 과거, 박지윤 뚱뚱해도 예쁠 것 같아", "
박지윤 과거, 뚱뚱했을 때도 있었구나", "
박지윤 과거, 지금은 날씬한데", "
박지윤 과거, 반전 과거네", "
박지윤 과거, 박지윤 정말 예뻐", "
박지윤 과거, 수줍은 많은 성격이었구나", "
박지윤 과거, 여대생일 때 예뻤을거같아", "
박지윤 과거, 박지윤이 뚱뚱하다니 상상이 안된다", "
박지윤 과거,
박지윤 과거 반전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