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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 이상인과 이창명이 충돌해 방송 중 욕설이 오고 갔다.
이에 이창명은 "누가 하려고. 난 여기 와서 설거지를 총 4번했다"고 언성을 높이자, 이상인이 "난 안 했다. 짜증난다 진짜 밥 먹고 있는데. 확 오르네"라고 분노하며 숟가락을 세게 내리쳤다.
우물가로 향한 이상인은 "설거지를 내가 못 해서 안 하냐. 동생들이 늘 한다고 들고 나가니까 못 한 거다. 밥 먹고 있는데 설거지 하나로 그러니까 밥맛 뚝 떨어진다"라며, "내가 가든 이창명이 가든 누구 한 명은 가야될 것 같다"라고 극단적인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점점 격해진 이상인은 "내가 만만해 보이냐"라며 욕설을 하고 소리쳤다.
또한 이상인은 그 동안 프로그램을 하며 이창명에게 서운한 부분을 털어놓기도 했다.
결국 이창명이 "심하게 한 것 미안하고 부부 싸움했다고 생각하자"라며 먼저 이상인에게 손을 내밀었고, 이상인도 "내가 형한테 그런 건 정말 심했던 것 같다"고 말하며 화해했다.
한편 이창명 이상인의 불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출발드림팀' 이상인 이창명 격한 싸움에 다른 멤버들 좌불안석", "'출발드림팀' 이상인 이창명 불화 방송 중 욕설까지 대단하다", "'출발드림팀' 이상인 이창명 격한 싸움, 장지건 어쩌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