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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보이그룹 히스토리(HISTORY)가 컴백 후 처음 가진 미니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7개월만에 이뤄진 팬미팅인만큼 히스토리(HISTORY) 멤버들이나 팬들 모두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미니 팬미팅은 간단한 질의응답과 빙고게임 등으로 구성, 멤버들과 팬 모두 한 마음이 돼 열정적으로 빙고 게임에 임하면서 월드컵 못지 않은 후끈한 분위기를 만들었으며, 대미는 포토타임으로 장식됐다.
히스토리(HISTORY)의 화기애애한 미니 팬미팅 현장이 담긴 사진은 새롭게 개편된 멜론(www.melon.com)의 히스토리(HISTORY) 아티스트 채널 내 '포토'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히스토리(HISTORY)는 지난 23일 '디자이어(DESIRE)' 발매에 앞서 21일 '쇼!음악중심'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 '사랑에 빠진 로맨틱한 싸이코'라는 파격적인 비주얼 콘셉트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인기 순항을 예고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