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민 감독은 날 한국사람으로 안보는 것 같다"
실제로 김한민 감독의 전작 '최종병기 활'에서 류승룡은 몽골 장수 쥬신타 역으로 만주어 연기를 하기도 했다. 그는 "만주어는 현재 전세계에 100여명만 쓰는 언어라서 조금 모자라도 들키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일본어라서 부담스럽다. 바로 옆나라고 통달한 분들이 많아 더 그렇다. 일본어가 어색한 부분이 좀 있어도 이해부탁드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