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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브라질서 조정린, 이경규, 최송이, 윤후 등 급만남..."방송사 상관없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국가대표 축구팀을 응원하기 위해 브라질에 입성한 김흥국, 조정린과 마주쳤다.
이에 김흥국은 "정린이와 뭐하고 있었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정리하고 있었다"라며 엉뚱한 답변을 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재석은 김흥국에게 "형님 복장에 신경 좀 쓰시지"라고 말하자, 김흥국은 "이게 축구 복장이야"라고 응수해 또 다시 유재석을 웃게 했다.
또 SBS '힐링캠프'의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 이운재도 이날 '무한도전'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정준하는 '아빠 어디가' 윤민수 아들 윤후를 발견하자 품에 안았지만, 윤후는 아빠한테 혼났다고 고백하며 삐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브라질 현장에 "'무한도전',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네요", "'무한도전', 누구를 만났나 했더니...", "'무한도전',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네요", "'무한도전'에 다른 방송사 사람들도 다 나왔네요. 웃겼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