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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 특별기획 '끝없는 사랑' 황정음이 자고 일어났더니 스타가 됐다.
감독은 인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당찬 성품에 한 눈에 사로잡혀 카메라테스트를 제안하지만 정작 인애는 별 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고, 결국 그녀를 설득하기 위해 몸소 집까지 찾아가는 지극한 정성을 보이게 된다고. 이러한 특급 대우 덕분에 인애는 '자고 일어났더니 스타가 돼있더라'라는 말을 몸소 실감하게 될 예정이다.
'끝없는 사랑'의 제작진은 "인애의 영화배우 데뷔는 그녀의 큰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번째 발판이 될 기회"라고 전하며 "인애의 데뷔 기자회견은 그간 산전수전 고난을 겪던 황정음이 모처럼만에 아리따운 여배우의 자태를 마음껏 뽐낸 장면으로,
한편 천태웅(차인표) 장군의 생일파티에서 인애와 박영태(정웅인)가 재회, 팽팽한 긴장감 속 마지막을 장식하며 다음 회 전개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증폭시킨'끝없는 사랑' 4회에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