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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세호 어머니가 '룸메이트' 나나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또한 조세호 어머니와 부쩍 친해진 나나는 "충청북도 청주에서 19살 때 서울로 왔다"고 이야기하자, 어머니는 "싹싹하고 밝아 보여서 예쁘다"라며 연신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나나가 "조세호 오빠랑 제일 친해서 장난도 많이 친다"는 말에 조세호 어머니는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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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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