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아버지, 30억 연봉 해명'
이날 이소라는 "조세호가 연예계에서 재벌 집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조세호는 "방송 취미로 한다는 말이 돌았다"며 웃었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최고경영자(CEO) 출신으로 글로벌 대기업 IBM 한국 지사에 근무했던 이력을 가지고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러자 조세호의 아버지는 "세호가 농담이지만 소문에 아마 진심이 섞여 있는 거 같다. 아빠 소문이 현실화되게끔 자기 스스로 할 것"이라며 아들을 응원했다. 또 조세호의 어머니는 "네가 벌면 된다"며 재치 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조세호는 "얼마 안 남았다. 29억 5천 남았다"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아버지, 예능감이 있는 것 같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아버지, 아들이 사랑 많이 받고 자란 것 같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아버지, 조세호 더 잘될 것 같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아버지가 뿌듯하실 것 같다", "룸메이트 조세호 어머니-아버지, 조세호 이제 금방 30억 모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