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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운동하고도 몇 배의 효과로 나타나는 '간헐적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간헐적 운동'의 세계적인 권위자 기발라 교수는 4분 간헐적 운동(타바타 방식)을 소개했다. 20초 운동과 10초 휴식을 8세트 반복하는 고강도 운동이지만 엘리트 스포츠맨을 위해 개발된 이 프로그램은 일반인에게는 무리가 될 수 있다.
이에 최근 연구된 완화 형태의 고강고 '인터벌 트레이닝'을 제시했다. 일명 '10×1 운동'으로 최대 능력(peak power)의 60%로 1분 운동, 1분 휴식을 10회 반복하는 형태다. 이는 타바타 운동보다 더 시행 가능성이 높으면서도 시간 측면에서 효율적이다.
한편 간헐적 운동을 접한 네티즌들은 "간헐적 운동 실천하기 쉬울 듯", "간헐적 운동 시간 없다는 핑계 이제 못 한다", "간헐적 운동 얼마나 효과가 좋을까", "간헐적 운동 노력대비 효과 대박인가", "간헐적 운동 한 번 실천해봐야 겠다", "간헐적 운동 일반인들은 '10×1 운동'으로 해야겠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