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소진, "낮이밤이? 밤에 열정적이다" 화끈한 고백

기사입력 2014-07-05 10:13


마녀사냥 소진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멤버 민아와 함께 출연한 소진은 "실제 나이가 29세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MC들은 "동안이다"라며 소진의 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가장 연애 경험이 많고 솔직한 스타일이라고 해서 모셨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소진은 '마녀사냥' 공식 질문인 '연애 스타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려 했다. 그러자 MC 신동엽은 "낮져밤이, 낮이밤져 이렇게만 말하면 된다. 상세 해설하는 건 우리도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이야기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그러자 소진은 "평소엔 애교가 많고 밤에는 열정적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소진은 '변태'를 만난 일화를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소진 이렇게 솔직하기가", "마녀사냥 소진 알고 보니 이제 아이돌은 아니야", "마녀사냥 소진 솔직한 연애스타일 듣고 싶었는데", "마녀사냥 소진 연애경험 제일 많은 듯", "마녀사냥 소진과 너무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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