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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
이날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앉아 있었다. 특히 강경준 왼쪽에는 장신영의 아들이 자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장신영은 지난해 '가시꽃' 방영 당시 자신의 미투데이 계정을 통해 연인 강경준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두 사람은 밀착 포즈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
장신영 강경준, 선남선녀가 따로 없네", "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비주얼 훈훈하네", "
장신영 강경준, 30대 맞아? 완전 동안이다", "
장신영 강경준, 우월한 비주얼이네", "
장신영 강경준,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좋겠다", "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리네", "
장신영 강경준, '가시꽃'에서 부부 역할로 나왔었는데", "
장신영 강경준, 두 사람 애정이 넘치네요", "
장신영 강경준, 강경준이 오빠구나", "장신영이 강경준한테 오빠라고 부르겠네", "
장신영 강경준, 함께한 모습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