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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주 데뷔
빗소리와 감성적인 피아노 솔로로 시작하는 '비별'은 연인과의 아픔을 쏟아지는 '비'라는 소재로 풀어낸 서정적인 느낌의 '네오 클래시컬 알앤비'(Neo classical R&B) 로 세련된 멜로디라인과 풍부한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 퍼포먼스를 살려주는 힙합 리듬 편곡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한층 살리고 있다.
이번 전민주의 데뷔 프로젝트는 각 분야 최고의 구성원으로 만들어진 드림팀이다. 특히 싸이의 '행오버', 이효리의 '유 고 걸' 등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마이더스의 손' 차은택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연출을 맡아 기획 단계부터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5일과 6일 양일간 모처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내내 차은택 감독은 "전민주는 본능적인 감각이 있는 신인"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또 항간에 제기된 성형설에 전민주 소속사 측은 "성형은 절대 하지 않았다. 오랜 기간 관리를 통해 예뻐진 것"이며 "그리고 공개된 사진이 재킷용 사진이다 보니 포토샵 처리가 되어 오해를 부른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전민주 데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전민주 데뷔, 드디어 데뷔 하네", "
전민주 데뷔, 완전 매력적으로 변했네", "
전민주 데뷔, 성형 아닌 관리구나", "
전민주 데뷔, 다시 관리의 필요성을 느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