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god는 8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 각종 온라인 차트를 휩쓸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들은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