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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사남 남편
굴사남은 "남편이 여자들과 너무 카톡과 문자를 많이 한다"라며, "한번은 문자 안 보냐고 했더니 나중에 본다더라.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남편이 잘 때 몰래 봤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굴사남 남편 박대성씨는 "돈을 보내라는 건 동창이다. 동창회비를 걷는 사람이었다"며 "본인(돈 걷는 동창)이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린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
또 "늦게 온 건 집이 멀어서 그런 거였다. 미리 아내에게 얘기했다. 또 사진 찍어서 보내 확인까지 시켜줬었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굴사남 남편 폭로에 네티즌들은 "
굴사남 남편, 해명 들어보니 이해 된다", "
굴사남 남편, 진짜 억울하겠다", "굴사남, 남편 휴대폰 조사 대체 왜", "굴사남, 남편에 대한 애정으로 그러는 거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