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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여행을 하면서 생기는 둘만의 성격적 갈등이 드러남과 동시에 서로가 싸우고 화해하며 사랑을 키워나가는 두 사람의 사랑이 절정에 달하는 중요한 장면.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오키나와 촬영에서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해외촬영에 합류해준 공효진의 프로다운 모습에 큰 감사를 표하고 박수를 보냈으며, 공효진 역시 그런 제작진의 성원에 보답이라도 하듯 피곤한 기색을 보이지 않고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열의를 보였다.
'괜찮아 사랑이야'는 시사원, 무라사키무라, 만좌모, 류쿠무라, 아포가마, 아메리칸 빌리지 등 오키나와에서 아름다운 자연풍광으로 유명한 주요 관광지들에서 촬영을 진행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조인성 공효진 스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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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큼하고 세련된 로맨틱 코미디로 올 여름 시청자들을 찾아올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23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